today is my day

Dec 26

Nov 22

Nov 18

무섭고 슬픈 꿈.

온통 까맣고 음침한 배경과
겁에 질린 모든 등장인물들
어느 순간 온 감각들이 곤두서고
공포와 불안이 가득해 괴로웠다

눈을 뜰 때 쯤엔
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
누군가에게 안아달라고 처절하게
손내밀었던거 같다

작은 온기가 간절했다.
눈물이 날 것 같다.


17.11.11

무게는 늘고 길이는 줄었다.
퇴화인걸까 노화인걸까

체내수분부족
갈증.



Nov 15




Nov 14

Nov 9


Nov 8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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